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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짱

반깐 쫄깃 어묵 우동 아침

20 조회수6/10/2026

냐짱 로컬 아침으로 반깐을 먹었습니다. 타피오카가 섞인 쫄깃한 굵은 면이 우동 같으면서 식감이 독특합니다. 생선완자와 삶은 메추리알이 들어간 국물이 든든해서 해장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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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깐 쫄깃 어묵 우동 아침 | Tasty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