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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찾으러댕기는1인
호스트청두
판다 기지 다녀와서 촨촨샹 꼬치 훠궈로 마무리
1 조회수 • 7/9/2026
오전에 판다 기지에서 판다를 보고 시내로 돌아와 촨촨샹으로 늦은 점심을 먹었습니다. 꼬치에 꽂힌 재료를 냉장고에서 직접 골라 마라 국물에 담가 익혀 먹는 방식으로, 훠궈보다 캐주얼하고 저렴합니다. 계산은 꼬치 개수로 하는데 배불리 먹어도 부담이 없습니다. 소고기 부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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