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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니도

낙판 비치 코코넛 그릴 정식과 시원한 부코

1 조회수7/11/2026

엘니도 북쪽 낙판 비치 해변 식당에서 그릴 정식과 부코(어린 코코넛)를 먹었습니다. 4km나 되는 백사장이 한산해서 파도 소리만 들으며 느긋하게 점심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갓 딴 부코는 시원한 물을 마신 뒤 과육까지 숟가락으로 긁어 먹는 게 제맛입니다. 타운에서 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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