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맛집 찾으러댕기는1인
호스트regions.elsen_tasarkhai
모래언덕 트레킹 후 촐빈으로 재충전
0 조회수 • 7/17/2026
80km 길이 모래언덕을 맨발로 오르내린 뒤 캠프 식당에서 촐빈을 먹었습니다. 사막 트레킹은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커서 기름지고 푸짐한 볶음면이 절실해집니다. 여기 촐빈은 야채가 넉넉히 들어가 느끼하지 않고 면발도 쫄깃합니다. 낙타 트레킹 예약도 식당에서 함께 받아 동...
번역된 내용



함께한 친구 태그
아직 태그된 친구가 없습니다
공유 설정
전체 공개
0 댓글
로그인해주세요 하여 댓글을 작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