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미식 — 가야스트리트 코피티암과 야시장 해산물
코타키나발루는 사바주 특산 생선국수(투아란미·응우쭙)와 해산물이 강한 도시다. 가야 스트리트엔 노포 코피티암이 몰려 있고 일요일 오전엔 선데이마켓이 선다. 해산물은 필리피노 야시장 직화 구이가 가성비, 수조식 대형 식당은 무게 시가 확인이 필수다. 노을 명소 탄중아루와 묶으면 저녁 동선 완성.
푹유엔 카페 (Fook Yuen Cafe, 富源)
푹유엔 카페 (Fook Yuen Cafe, 富源)
이펑 락사 (Kedai Kopi Yee Fung, 怡豐茶室)
이펑 락사 (Kedai Kopi Yee Fung, 怡豐茶室)
유키 바쿠테 (Yu Kee Bak Kut Teh, 佑記肉骨茶)
유키 바쿠테 (Yu Kee Bak Kut Teh, 佑記肉骨茶)
필리피노 야시장 (Filipino Market Night Food Stalls)
필리피노 야시장 (Filipino Market Night Food Stalls)
웰컴 시푸드 (Welcome Seafood Restaurant)
웰컴 시푸드 (Welcome Seafood Restaurant)
푹유엔 카페 (Fook Yuen Cafe, 富源)
푹유엔 카페 (Fook Yuen Cafe, 富源)
가야스트리트의 24시간급 대형 코피티암. 카야토스트+테타릭에 딤섬 코너까지 갖춘 만능 식당.

이펑 락사 (Kedai Kopi Yee Fung, 怡豐茶室)
이펑 락사 (Kedai Kopi Yee Fung, 怡豐茶室)
코타키나발루 락사 1순위로 꼽히는 집. 아침 피크엔 합석 필수, 응아우잡(소내장국수)도 명물.

유키 바쿠테 (Yu Kee Bak Kut Teh, 佑記肉骨茶)
유키 바쿠테 (Yu Kee Bak Kut Teh, 佑記肉骨茶)
가야스트리트 저녁의 바쿠테 노포. 드라이 바쿠테와 클레이팟 국물식을 반반 시키면 완벽.

필리피노 야시장 (Filipino Market Night Food Stalls)
필리피노 야시장 (Filipino Market Night Food Stalls)
항구 옆 직화 해산물 야시장. 새우·오징어 꼬치를 저울로 달아 그 자리에서 구워 준다.

웰컴 시푸드 (Welcome Seafood Restaurant)
웰컴 시푸드 (Welcome Seafood Restaurant)
수조에서 고르는 대형 해산물 식당의 대표. 버터프라운과 칠리크랩, 저녁 예약이 안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