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노포 미식 — 코타 투아부터 찌끼니 골목까지
자카르타는 베타위(자카르타 토박이) 요리와 화교식 국수, 식민지 시절 카페가 공존하는 도시다. 교통 체증이 심하니 고젝/그랩 앱으로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고, 소토 베타위는 코코넛밀크 국물이라 든든해 점심에 적합하다. 노점 얼음은 피하고 병 생수를 챙기자.
카페 바타비아 (Cafe Batavia)
카페 바타비아 (Cafe Batavia)
바크미 GM 가자마다 본점 (Bakmi GM)
바크미 GM 가자마다 본점 (Bakmi GM)
소토 베타위 하지 마루프 (H. Ma ruf)
소토 베타위 하지 마루프 (H. Ma ruf)
가도가도 본빈 (Gado-Gado Bonbin)
가도가도 본빈 (Gado-Gado Bonbin)
사테 카스 세나얀 (Sate Khas Senayan)
사테 카스 세나얀 (Sate Khas Senayan)
카페 바타비아 (Cafe Batavia)
카페 바타비아 (Cafe Batavia)
파타힐라 광장의 식민지풍 건물 카페 겸 레스토랑. 2층 창가 자리에서 광장 뷰와 함께 나시고렝을 즐기기 좋다.

바크미 GM 가자마다 본점 (Bakmi GM)
바크미 GM 가자마다 본점 (Bakmi GM)
1959년 시작한 자카르타 대표 국수 체인의 원조 지역. 바크미 스페셜과 튀긴 완탕(빵싯고렝) 조합이 국룰.

소토 베타위 하지 마루프 (H. Ma ruf)
소토 베타위 하지 마루프 (H. Ma ruf)
1940년대부터 이어진 소토 베타위 명가. 고기+내장 반반으로 주문하면 진한 코코넛 국물의 정수를 맛볼 수 있다.

가도가도 본빈 (Gado-Gado Bonbin)
가도가도 본빈 (Gado-Gado Bonbin)
1960년 개업한 찌끼니의 가도가도(땅콩소스 야채샐러드) 노포. 점심시간엔 대기가 있으니 오픈 직후 방문 추천.

사테 카스 세나얀 (Sate Khas Senayan)
사테 카스 세나얀 (Sate Khas Senayan)
닭·염소 사테를 깔끔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 브랜드. 첫 인니 사테 입문으로 무난하고 에어컨 완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