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복 매운맛 정면돌파 — 아얌 탈리왕과 플레칭 캉쿵
롬복은 "고추의 섬"이라는 이름답게 인도네시아에서도 매운 음식으로 유명하다. 명물 아얌 탈리왕(매운 숯불 닭구이)은 주문 시 "티닥 페다스(안 맵게)"를 외치면 조절해 주고, 플레칭 캉쿵(매운 공심채무침)과 함께 먹는 게 정석이다. 마타람 시내 식당 간 이동은 그랩이 편하다.
아얌 탈리왕 이라마 (Taliwang Irama)
아얌 탈리왕 이라마 (Taliwang Irama)
사테 렘비가 이부 시나세 (Sate Rembiga)
사테 렘비가 이부 시나세 (Sate Rembiga)
타리왕 나다 짜끄라느가라 (RM Taliwang Cakranegara)
타리왕 나다 짜끄라느가라 (RM Taliwang Cakranegara)
승기기 비치 시푸드 노점거리
승기기 비치 시푸드 노점거리
타만 나르마다 사테 불라약 골목
타만 나르마다 사테 불라약 골목
아얌 탈리왕 이라마 (Taliwang Irama)
아얌 탈리왕 이라마 (Taliwang Irama)
마타람의 아얌 탈리왕 대표 노포. 튀김보다 숯불구이(바카르)로 주문하고 플레칭 캉쿵을 꼭 곁들이자.

사테 렘비가 이부 시나세 (Sate Rembiga)
사테 렘비가 이부 시나세 (Sate Rembiga)
렘비가 지역 명물 소고기 사테 원조집. 달콤하다가 훅 치고 오는 매운맛이 특징, 100꼬치 단위 포장 손님도 많다.

타리왕 나다 짜끄라느가라 (RM Taliwang Cakranegara)
타리왕 나다 짜끄라느가라 (RM Taliwang Cakranegara)
탈리왕 요리 전문 대형 로컬 식당. 베베렉(매운 삼발 오리·닭)까지 롬복 향토 메뉴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

승기기 비치 시푸드 노점거리
승기기 비치 시푸드 노점거리
승기기 아트마켓 주변 해변 바비큐 노점 군락. 일몰 시간대에 생선·오징어 구이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타만 나르마다 사테 불라약 골목
타만 나르마다 사테 불라약 골목
나르마다 정원 앞 사테 불라약(야자잎 쌀떡+사테) 노점 밀집 지역. 롬복에서만 맛보는 향토식, 소스에 찍어 먹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