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자카르타 구덕 로드 — 위질란 골목과 코피 조스 한 잔
족자는 달콤한 잭프루트 조림 "구덕"의 본고장이다. 위질란 골목엔 구덕 노포가 줄지어 있고, 아침 식사로 먹는 게 현지식이다. 밤에는 뚜구역 근처 앙크링안(포장마차)에서 숯을 넣어주는 코피 조스를 마시며 마무리하자. 단맛이 강한 요리가 많으니 매운 크레첵을 곁들이면 균형이 맞는다.
구덕 유 줌 위질란 (Gudeg Yu Djum)
구덕 유 줌 위질란 (Gudeg Yu Djum)
구덕 파원 (Gudeg Pawon)
구덕 파원 (Gudeg Pawon)
하우스 오브 라민텐 (House of Raminten)
하우스 오브 라민텐 (House of Raminten)
사테 클라탁 팍 퐁 (Sate Klathak Pak Pong)
사테 클라탁 팍 퐁 (Sate Klathak Pak Pong)
앙크링안 릭 만 (코피 조스)
앙크링안 릭 만 (코피 조스)
구덕 유 줌 위질란 (Gudeg Yu Djum)
구덕 유 줌 위질란 (Gudeg Yu Djum)
위질란 구덕 골목의 대표 노포. 닭고기+계란+크레첵 콤보로 주문하고, 건조 구덕은 기념 포장용으로도 좋다.

구덕 파원 (Gudeg Pawon)
구덕 파원 (Gudeg Pawon)
밤 10시경 열어 재래식 부엌(파원)에서 바로 퍼주는 심야 구덕 성지. 오픈 전부터 줄이 생기니 일찍 가자.

하우스 오브 라민텐 (House of Raminten)
하우스 오브 라민텐 (House of Raminten)
전통 복식 직원과 자바 감성 인테리어로 유명한 24시간 식당. 큰 잔에 나오는 아이스 자무(허브음료)가 시그니처.

사테 클라탁 팍 퐁 (Sate Klathak Pak Pong)
사테 클라탁 팍 퐁 (Sate Klathak Pak Pong)
반툴의 명물, 자전거 살대에 꿰어 굽는 염소 사테 클라탁 유명점. 소금 간만으로 굽는 담백한 맛이 포인트.

앙크링안 릭 만 (코피 조스)
앙크링안 릭 만 (코피 조스)
뚜구역 북쪽, 뜨거운 숯을 커피에 퐁당 넣는 코피 조스 원조 포장마차. 저렴한 나시 쿠칭 주먹밥과 함께 밤마실 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