뭄바이 길거리 제왕전 — 바다파브 명소와 이라니 카페
뭄바이의 소울푸드는 단연 바다파브(감자튀김 버거)와 파브바지다. 노점 위생이 걱정되면 회전 빠른 유명 점포 위주로 가고, 물은 반드시 병 생수를 사자. 콜라바~포트 지구는 도보 미식 코스로 좋지만, 러시아워(8~11시, 17~21시)의 로컬 기차와 도로 정체는 피해서 일정을 짜자.
아쇼크 바다파브 (Ashok Vada Pav)
아쇼크 바다파브 (Ashok Vada Pav)
아람 바다파브 (Aaram Vada Pav)
아람 바다파브 (Aaram Vada Pav)
바데미야 (Bademiya)
바데미야 (Bademiya)
브리타니아 앤 코 (Britannia & Co.)
브리타니아 앤 코 (Britannia & Co.)
사르다르 파브바지 (Sardar Refreshments)
사르다르 파브바지 (Sardar Refreshments)
아쇼크 바다파브 (Ashok Vada Pav)
아쇼크 바다파브 (Ashok Vada Pav)
다다르 키르티 칼리지 옆 바다파브 명소. 마늘 처트니와 튀김 부스러기(추라)를 얹어주는 게 차별점이다.

아람 바다파브 (Aaram Vada Pav)
아람 바다파브 (Aaram Vada Pav)
CST역 맞은편 1939년 개업 노포. 기차 타기 전 한 손에 들고 먹는 바다파브 한 개가 뭄바이식 낭만.

바데미야 (Bademiya)
바데미야 (Bademiya)
콜라바 뒷골목의 심야 시크 카밥 성지. 늦은 밤까지 붐비며 치킨 티카 롤을 차에서 먹는 사람들로 유명하다.

브리타니아 앤 코 (Britannia & Co.)
브리타니아 앤 코 (Britannia & Co.)
1923년 개업한 파르시(이란계) 식당. 새콤달콤한 베리 풀라오가 시그니처, 평일 점심에만 영업하니 시간 확인 필수.

사르다르 파브바지 (Sardar Refreshments)
사르다르 파브바지 (Sardar Refreshments)
타르데오의 파브바지 최강자. 버터를 아낌없이 올려주며, 엑스트라 버터 주문이 현지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