뭄바이 길거리 제왕전 — 바다파브 명소와 이라니 카페

핀 5개

뭄바이의 소울푸드는 단연 바다파브(감자튀김 버거)와 파브바지다. 노점 위생이 걱정되면 회전 빠른 유명 점포 위주로 가고, 물은 반드시 병 생수를 사자. 콜라바~포트 지구는 도보 미식 코스로 좋지만, 러시아워(8~11시, 17~21시)의 로컬 기차와 도로 정체는 피해서 일정을 짜자.

#뭄바이맛집#바다파브#이라니카페#콜라바#파브바지

아쇼크 바다파브 (Ashok Vada Pav)

아쇼크 바다파브 (Ashok Vada Pav)

아람 바다파브 (Aaram Vada Pav)

아람 바다파브 (Aaram Vada Pav)

바데미야 (Bademiya)

바데미야 (Bademiya)

브리타니아 앤 코 (Britannia & Co.)

브리타니아 앤 코 (Britannia & Co.)

사르다르 파브바지 (Sardar Refreshments)

사르다르 파브바지 (Sardar Refreshments)

아쇼크 바다파브 (Ashok Vada Pav)

아쇼크 바다파브 (Ashok Vada Pav)

다다르 키르티 칼리지 옆 바다파브 명소. 마늘 처트니와 튀김 부스러기(추라)를 얹어주는 게 차별점이다.

아쇼크 바다파브 (Ashok Vada Pav)

아람 바다파브 (Aaram Vada Pav)

아람 바다파브 (Aaram Vada Pav)

CST역 맞은편 1939년 개업 노포. 기차 타기 전 한 손에 들고 먹는 바다파브 한 개가 뭄바이식 낭만.

아람 바다파브 (Aaram Vada Pav)

바데미야 (Bademiya)

바데미야 (Bademiya)

콜라바 뒷골목의 심야 시크 카밥 성지. 늦은 밤까지 붐비며 치킨 티카 롤을 차에서 먹는 사람들로 유명하다.

바데미야 (Bademiya)

브리타니아 앤 코 (Britannia & Co.)

브리타니아 앤 코 (Britannia & Co.)

1923년 개업한 파르시(이란계) 식당. 새콤달콤한 베리 풀라오가 시그니처, 평일 점심에만 영업하니 시간 확인 필수.

브리타니아 앤 코 (Britannia & Co.)

사르다르 파브바지 (Sardar Refreshments)

사르다르 파브바지 (Sardar Refreshments)

타르데오의 파브바지 최강자. 버터를 아낌없이 올려주며, 엑스트라 버터 주문이 현지식이다.

사르다르 파브바지 (Sardar Refresh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