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나시 골목 미식 — 블루 라씨와 카초리 갈리 새벽 순례

핀 5개

갠지스 강가의 바라나시는 채식 스트리트푸드의 성지다. 카초리와 라씨는 이른 아침 골목에서 먹는 게 현지식이고, 소똥이 흔한 골목이니 발밑을 조심하자. 이 도시는 대부분 식당이 순수 채식(No egg)이며, 토기 잔에 주는 라씨는 일회용이라 위생 부담이 적다. 물은 무조건 밀봉 생수만.

#갠지스#라씨#바라나시맛집#채식#카초리

블루 라씨 숍 (Blue Lassi Shop)

블루 라씨 숍 (Blue Lassi Shop)

카초리 갈리 (Kachori Gali)

카초리 갈리 (Kachori Gali)

디나 차트 반다르 (Deena Chaat Bhandar)

디나 차트 반다르 (Deena Chaat Bhandar)

바티 초카 레스토랑 (Baati Chokha)

바티 초카 레스토랑 (Baati Chokha)

페할완 라씨 (Pehalwan Lassi)

페할완 라씨 (Pehalwan Lassi)

블루 라씨 숍 (Blue Lassi Shop)

블루 라씨 숍 (Blue Lassi Shop)

1925년부터 3대째 토기 잔에 주는 수제 라씨 명소. 석류·바나나 토핑 라씨가 인기, 좁으니 합석은 기본.

블루 라씨 숍 (Blue Lassi Shop)

카초리 갈리 (Kachori Gali)

카초리 갈리 (Kachori Gali)

비슈와나트 사원 인근 카초리 노점 골목. 새벽~오전에 갓 튀긴 카초리+사브지 조합이 바라나시식 아침이다.

카초리 갈리 (Kachori Gali)

디나 차트 반다르 (Deena Chaat Bhandar)

디나 차트 반다르 (Deena Chaat Bhandar)

바라나시 차트의 지존. 토마토 차트와 팔락 차트가 시그니처, 저녁 시간대엔 어깨가 부딪힐 정도로 붐빈다.

디나 차트 반다르 (Deena Chaat Bhandar)

바티 초카 레스토랑 (Baati Chokha)

바티 초카 레스토랑 (Baati Chokha)

우타르프라데시·비하르 향토식 바티 초카 전문점. 숯불에 구운 밀덩이 바티를 기에 적셔 으깬 채소와 먹는다.

바티 초카 레스토랑 (Baati Chokha)

페할완 라씨 (Pehalwan Lassi)

페할완 라씨 (Pehalwan Lassi)

랑카 지역 라바리·라씨 노포. 크림을 두껍게 얹은 스페셜 라씨 한 잔이면 식사 대용으로 충분하다.

페할완 라씨 (Pehalwan Las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