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카타 카티롤 원조와 파크 스트리트의 노포들
핀 5개
옛 영국령 인도의 수도 콜카타는 카티롤 발상지이자 무굴·벵골·유럽 요리가 뒤섞인 미식 도시다. 카티롤 원조 니잠스와 첼로 카밥의 피터 캣 등 파크 스트리트~뉴마켓 일대에 노포가 몰려 있어 도보 순례가 가능하다. 노란 앰배서더 택시는 미터기 확인, 비리야니는 콜카타식(감자+계란 포함)이 표준이다.
#벵골요리#비리야니#카티롤#콜카타맛집#파크스트리트
니잠스 (Nizam s)
니잠스 (Nizam s)
피터 캣 (Peter Cat)
피터 캣 (Peter Cat)
아르살란 (Arsalan)
아르살란 (Arsalan)
플러리스 (Flurys)
플러리스 (Flurys)
인디언 커피 하우스 칼리지 스트리트점
인디언 커피 하우스 칼리지 스트리트점
니잠스 (Nizam s)
니잠스 (Nizam s)
1932년 뉴마켓 옆에서 카티롤을 발명한 원조집. 계란+치킨 더블 롤이 정석, 기름종이에 말아주는 그대로 먹자.

피터 캣 (Peter Cat)
피터 캣 (Peter Cat)
파크 스트리트의 전설, 첼로 카밥(버터라이스+카밥) 원픽. 예약 불가라 오픈 전 대기 줄이 기본이다.

아르살란 (Arsalan)
아르살란 (Arsalan)
콜카타식 비리야니의 대표 주자. 큼직한 감자와 계란이 든 머튼 비리야니가 시그니처, 포장 손님이 끊이지 않는다.

플러리스 (Flurys)
플러리스 (Flurys)
1927년 개업한 파크 스트리트의 유럽식 티룸. 럼볼과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로 콜로니얼 아침을 즐겨보자.

인디언 커피 하우스 칼리지 스트리트점
인디언 커피 하우스 칼리지 스트리트점
지식인·문인들의 아지트였던 헌책방 거리의 커피하우스. 커피와 무글라이 파라타를 시켜 옛 콜카타 정취에 젖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