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남도밥상 일주 — 꼬막·국밥·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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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은 도시 간 거리가 멀어 1박 2일 차량 코스로 잡는 게 현실적이다. 순천 웃장 국밥은 아침 일찍부터 열어 첫 끼로 좋고, 벌교 꼬막정식은 겨울~초봄이 제철이라 시기를 맞추면 만족도가 두 배다. 목포 민어는 여름 보양식이라 6~8월 민어의 거리가 가장 활기차다. 담양 국수거리는 죽녹원 관광과 묶어 반나절 코스로 돌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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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민어의 거리

목포 민어의 거리

순천 웃장 국밥골목

순천 웃장 국밥골목

벌교 꼬막정식거리

벌교 꼬막정식거리

담양 국수거리

담양 국수거리

여수 봉산동 게장골목

여수 봉산동 게장골목

목포 민어의 거리

목포 민어의 거리

여름 보양식 민어 코스 전문 거리. 회·전·탕으로 이어지는 코스가 기본이며 부레(민어 부레회)가 별미다.

순천 웃장 국밥골목

순천 웃장 국밥골목

순천식 돼지국밥 골목. 국밥을 시키면 수육 한 접시가 함께 나오는 웃장식 구성이 유명하고 아침 장사가 메인이다.

순천 웃장 국밥골목

벌교 꼬막정식거리

벌교 꼬막정식거리

「태백산맥」의 무대 벌교의 꼬막 요리 거리. 삶은꼬막·꼬막전·꼬막비빔밥 한 상이 기본이며 겨울이 제철이다.

담양 국수거리

담양 국수거리

관방제림 옆 멸치국수 거리. 국수에 삶은 달걀을 곁들이는 게 공식이고 죽녹원과 묶어 도보 코스로 좋다.

담양 국수거리

여수 봉산동 게장골목

여수 봉산동 게장골목

간장게장·양념게장 무한리필 식당이 몰린 골목. 아침 7시대부터 여는 집이 많아 첫 끼로 게장백반을 노려볼 만하다.

여수 봉산동 게장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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