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쿠이다오레 — 도톤보리·신세카이 먹방 루트

핀 5개

"먹다가 망한다(쿠이다오레)"의 도시 오사카 정석 코스입니다. 도톤보리는 저녁 이후 인파가 몰리니 오후 이른 시간에 움직이면 대기가 짧습니다. 쿠로몬시장은 오후 4~5시면 문 닫는 가게가 많아 점심 전 방문 추천, 노포는 현금 준비가 안전합니다.

#도톤보리#오사카맛집#오코노미야키#쿠시카츠#쿠이다오레

도톤보리 (道頓堀)

도톤보리 (道頓堀)

이치란 도톤보리점 본관 (一蘭)

이치란 도톤보리점 본관 (一蘭)

미즈노 (美津の)

미즈노 (美津の)

쿠로몬시장 (黒門市場)

쿠로몬시장 (黒門市場)

다루마 신세카이 총본점 (だるま)

다루마 신세카이 총본점 (だるま)

도톤보리 (道頓堀)

도톤보리 (道頓堀)

글리코상 간판 아래 펼쳐지는 오사카 미식 1번지. 타코야키·오코노미야키·라멘 가게가 밀집한 필수 코스.

도톤보리 (道頓堀)

이치란 도톤보리점 본관 (一蘭)

이치란 도톤보리점 본관 (一蘭)

독서실 좌석으로 유명한 돈코츠 라멘. 24시간이지만 식사시간엔 대기 30분 이상, 새벽·오전이 한산하다.

이치란 도톤보리점 본관 (一蘭)

미즈노 (美津の)

미즈노 (美津の)

1945년 창업 오코노미야키 노포, 미쉐린 빕구르망. 마 반죽의 야마이모야키가 시그니처, 오픈 전 줄서기 필수.

미즈노 (美津の)

쿠로몬시장 (黒門市場)

쿠로몬시장 (黒門市場)

"오사카의 부엌"이라 불리는 재래시장. 참치회·성게·와규 꼬치를 서서 먹는 재미, 오전 방문이 정답.

쿠로몬시장 (黒門市場)

다루마 신세카이 총본점 (だるま)

다루마 신세카이 총본점 (だるま)

1929년 창업 쿠시카츠 원조집. "소스 두 번 찍기 금지" 규칙으로 유명, 츠텐카쿠 구경과 묶어서 가기 좋다.

다루마 신세카이 총본점 (だる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