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나하 소울푸드 — 시장통부터 슈리성 소바까지

핀 5개

나하 코쿠사이도리와 마키시 시장을 중심으로 오키나와 향토 음식을 도는 코스입니다. 마키시 시장 2층 식당가는 1층에서 산 생선을 조리해주는 시스템이 재미있습니다. 오키나와소바 노포는 국물 소진 시 조기 마감이 잦으니 점심 일찍 방문하세요. 스테이크는 미군 문화가 남긴 나하의 또 다른 명물입니다.

#나하#마키시시장#오키나와맛집#오키나와소바

마키시 공설시장 (第一牧志公設市場)

마키시 공설시장 (第一牧志公設市場)

코쿠사이도리 (国際通り)

코쿠사이도리 (国際通り)

포크타마고 오니기리 본점 (ポークたまごおにぎり本店)

포크타마고 오니기리 본점 (ポークたまごおにぎり本店)

슈리소바 (首里そば)

슈리소바 (首里そば)

잭스 스테이크하우스 (ジャッキーステーキハウス)

잭스 스테이크하우스 (ジャッキーステーキハウス)

마키시 공설시장 (第一牧志公設市場)

마키시 공설시장 (第一牧志公設市場)

나하의 부엌. 1층에서 이라부챠(생선)·해산물 사서 2층 식당에서 바로 조리해 먹는 "모치아게" 시스템이 명물.

마키시 공설시장 (第一牧志公設市場)

코쿠사이도리 (国際通り)

코쿠사이도리 (国際通り)

나하 1.6km 메인 스트리트. 블루씰 아이스크림, 사타안다기(도넛), 타코라이스 등 먹거리가 끝없이 이어진다.

코쿠사이도리 (国際通り)

포크타마고 오니기리 본점 (ポークたまごおにぎり本店)

포크타마고 오니기리 본점 (ポークたまごおにぎり本店)

스팸+계란말이 주먹밥 전문 본점. 오키나와식 아침의 정석으로 아침부터 줄서는 집, 회전은 빠른 편.

포크타마고 오니기리 본점 (ポークたまごおにぎり本店)

슈리소바 (首里そば)

슈리소바 (首里そば)

수타 오키나와소바의 전설적 노포. 면 소진 즉시 마감이라 오픈~점심 초반 방문 필수, 슈리성 관광과 세트.

슈리소바 (首里そば)

잭스 스테이크하우스 (ジャッキーステーキハウス)

잭스 스테이크하우스 (ジャッキーステーキハウス)

1953년 창업, 미군 시대부터 이어진 나하 스테이크 명가. 두툼한 텐더로인+수프 세트, 대기 명단제 운영.

잭스 스테이크하우스 (ジャッキーステーキハウ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