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아침의 도시 — 러간몐과 더우피 과조 투어

핀 5개

"과조(过早)"라 불리는 우한의 아침 먹기 문화를 체험하는 코스. 러간몐, 더우피, 셴더우피는 오전에 팔고 끝나는 집이 많아 일찍 움직여야 한다. 황학루 아래 후부샹을 기점으로 강 건너 지칭제까지 지하철 2호선으로 이동하면 된다. 오리목(야보쯔)은 매운맛 단계 조절이 가능하니 중간 단계부터.

#더우피#러간몐#우한맛집#우한여행#후부샹

차이린지 (蔡林记 후부샹점)

차이린지 (蔡林记 후부샹점)

후부샹 (户部巷)

후부샹 (户部巷)

라오퉁청 (老通城 더우피)

라오퉁청 (老通城 더우피)

지칭제 (吉庆街)

지칭제 (吉庆街)

저우헤이야 (周黑鸭 장한루점)

저우헤이야 (周黑鸭 장한루점)

차이린지 (蔡林记 후부샹점)

차이린지 (蔡林记 후부샹점)

1928년 창업한 러간몐(热干面)의 대명사. 참깨장 비빔면은 나오자마자 빨리 비벼야 안 붇는다.

차이린지 (蔡林记 후부샹점)

후부샹 (户部巷)

후부샹 (户部巷)

황학루 옆 "아침 먹는 골목"으로 불리는 우한 대표 먹자골목. 미주(쌀술 디저트)까지 풀코스.

후부샹 (户部巷)

라오퉁청 (老通城 더우피)

라오퉁청 (老通城 더우피)

싼셴더우피(찹쌀 계란 부침) 원조 노포. 겉은 바삭 속은 쫀득, 마오쩌둥도 다녀간 집이다.

라오퉁청 (老通城 더우피)

지칭제 (吉庆街)

지칭제 (吉庆街)

한커우의 야시장 먹자거리. 저녁이면 노천 테이블과 거리 악사들로 우한 특유의 정서가 산다.

지칭제 (吉庆街)

저우헤이야 (周黑鸭 장한루점)

저우헤이야 (周黑鸭 장한루점)

우한이 본고장인 매콤달콤 오리목 조림 브랜드. 진공 포장이 있어 기차 간식·선물용으로 최고.

저우헤이야 (周黑鸭 장한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