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안 회민거리 정복 — 양러우파오모와 비앙비앙면
핀 5개
실크로드의 출발점답게 서북 무슬림 미식이 살아 있는 도시. 회민거리는 저녁이 가장 활기차지만 인파도 최고조라 소지품 주의. 양러우파오모는 빵을 직접 잘게 뜯어 넣는 게 정석이며 잘게 뜯을수록 국물이 잘 밴다. 지하철 2호선 중러우(종루)역에서 전부 도보권이다.
#비앙비앙면#시안맛집#시안여행#양러우파오모#회민거리
후이민제 (回民街)
후이민제 (回民街)
라오쑨자 (老孙家 양러우파오모)
라오쑨자 (老孙家 양러우파오모)
퉁성샹 (同盛祥 종고루광장점)
퉁성샹 (同盛祥 종고루광장점)
자싼 관탕바오 (贾三灌汤包子)
자싼 관탕바오 (贾三灌汤包子)
융싱팡 (永兴坊)
융싱팡 (永兴坊)
후이민제 (回民街)
후이민제 (回民街)
시안 미식의 심장인 회족 거리. 양꼬치, 석류주스, 훙탕 찹쌀떡까지 밤마다 축제 분위기.

라오쑨자 (老孙家 양러우파오모)
라오쑨자 (老孙家 양러우파오모)
1898년 창업한 양러우파오모 명가. 양고기 국물에 뜯어 넣은 빵이 불면 진한 맛이 완성된다.

퉁성샹 (同盛祥 종고루광장점)
퉁성샹 (同盛祥 종고루광장점)
라오쑨자와 쌍벽을 이루는 파오모 노포. 무형문화유산 기능장의 국물 맛이 더 깔끔한 편.

자싼 관탕바오 (贾三灌汤包子)
자싼 관탕바오 (贾三灌汤包子)
회민거리의 소고기·양고기 육즙 만두 명가. 할랄식 탕바오라 돼지고기 없이도 육즙이 폭발한다.

융싱팡 (永兴坊)
융싱팡 (永兴坊)
산시성 각지 무형문화유산 먹거리를 모은 성벽 옆 골목. 그릇 깨는 마오샤오주 체험이 명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