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먼 사차몐 한 그릇 — 바닷가 미식 골목 여행
핀 5개
민난 미식의 중심 샤먼에서 사차몐(땅콩 사테 국수)과 해산물 간식을 즐기는 코스. 구랑위 섬에 들어가기 전 시내에서 든든히 먹고 가는 게 효율적이다. 바스(제8시장)는 오전이 가장 활기차고 회·해산물 꼬치를 즉석에서 맛볼 수 있다. 중산루 일대는 전부 도보권이라 반나절 미식 산책에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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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루 보행가 (中山路步行街)
중산루 보행가 (中山路步行街)
우탕 사차몐 (乌糖沙茶面)
우탕 사차몐 (乌糖沙茶面)
황쩌허 화성탕 (黄则和花生汤)
황쩌허 화성탕 (黄则和花生汤)
바스 시장 (第八市场)
바스 시장 (第八市场)
쩡춰안 (曾厝垵)
쩡춰안 (曾厝垵)
중산루 보행가 (中山路步行街)
중산루 보행가 (中山路步行街)
남양풍 건물이 늘어선 샤먼 대표 번화가. 땅콩탕·어묵완자 등 민난 간식 가게가 줄지어 있다.

우탕 사차몐 (乌糖沙茶面)
우탕 사차몐 (乌糖沙茶面)
샤먼 사차몐 최강자로 꼽히는 로컬 노포. 땅콩 사테 국물에 새우·오징어 토핑, 오전에만 판다.

황쩌허 화성탕 (黄则和花生汤)
황쩌허 화성탕 (黄则和花生汤)
1945년 창업한 땅콩 스프 디저트 노포. 달콤한 화성탕에 튀김 요우탸오를 찍어 먹는 게 정석.

바스 시장 (第八市场)
바스 시장 (第八市场)
샤먼에서 가장 오래된 재래 어시장. 굴전(하이리젠)과 즉석 해산물 꼬치가 시장 명물이다.

쩡춰안 (曾厝垵)
쩡춰안 (曾厝垵)
어촌 마을이 통째로 먹자골목이 된 "중국에서 가장 문예적인 어촌". 망고 빙수와 꼬치 투어 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