껀터 메콩델타 미식 — 수상시장 아침밥부터 넴느엉까지
핀 5개
껀터의 하이라이트는 새벽 까이랑 수상시장이다. 새벽 5~6시 보트 투어로 나가 배 위에서 후띠에우 국수로 아침을 해결하는 게 정석. 시내는 닌끼에우 선착장 주변에 맛집이 몰려 있고 전부 현금(동) 위주다. 보트 투어는 선착장 호객보다 숙소 예약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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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이랑 수상시장
까이랑 수상시장
닌끼에우 야시장
닌끼에우 야시장
넴느엉 타인번
넴느엉 타인번
반쎄오 므어이시엠
반쎄오 므어이시엠
껀터 올드마켓 (쩌껀터)
껀터 올드마켓 (쩌껀터)
까이랑 수상시장
까이랑 수상시장
메콩델타 최대 수상시장. 배 위에서 파는 후띠에우와 커피가 별미, 새벽에 가야 활기참.

닌끼에우 야시장
닌끼에우 야시장
강변 선착장 옆 야시장. 해질녘 강바람 맞으며 구이류와 열대과일 먹기 좋음.

넴느엉 타인번
넴느엉 타인번
껀터 명물 넴느엉(돼지고기 완자구이) 원조급 노포. 라이스페이퍼 쌈 세트로 나옴.

반쎄오 므어이시엠
반쎄오 므어이시엠
메콩식 대형 반쎄오로 유명한 집. 하노이식보다 크고 바삭하며 허브가 푸짐함.

껀터 올드마켓 (쩌껀터)
껀터 올드마켓 (쩌껀터)
프랑스 시절 건물의 재래시장. 건어물·과일 쇼핑과 주변 강변 노점 식사를 한 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