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레촌 성지순례 — 리코스·CNT부터 라시안 바비큐까지
핀 5개
세부는 필리핀 레촌(새끼돼지 통구이)의 본고장이다. 레촌은 kg 단위 주문이 기본이라 2~3명이면 500g이면 충분하고, 껍질이 바삭한 오전~점심에 가는 게 좋다. 시내 이동은 그랩이 편하고 로컬 식당·시장은 현금(페소)만 받는 곳이 많다.
#당깃#라시안#레촌#바비큐#세부맛집
리코스 레촌 (마볼로 본점)
리코스 레촌 (마볼로 본점)
CNT 레촌
CNT 레촌
주부촌 (에스카리오점)
주부촌 (에스카리오점)
라시안 바비큐 (푸엔테 오스메냐)
라시안 바비큐 (푸엔테 오스메냐)
타보안 시장 (당깃 건어물)
타보안 시장 (당깃 건어물)
리코스 레촌 (마볼로 본점)
리코스 레촌 (마볼로 본점)
세부 레촌 3대장 필두. 매운 양념 스파이시 레촌이 시그니처, 점심 전 방문 추천.

CNT 레촌
CNT 레촌
현지인 가성비 레촌 대표. 소스 없이도 촉촉한 살코기가 강점이며 포장 주문이 빠름.

주부촌 (에스카리오점)
주부촌 (에스카리오점)
앤서니 부르댕이 최고의 돼지라 극찬한 레촌 브랜드. 관광객 접근성이 가장 좋음.

라시안 바비큐 (푸엔테 오스메냐)
라시안 바비큐 (푸엔테 오스메냐)
세부의 밤을 책임지는 꼬치 바비큐촌. 뿌소(야자잎 밥)와 함께 손으로 먹는 게 정석.

타보안 시장 (당깃 건어물)
타보안 시장 (당깃 건어물)
세부 특산 당깃(말린 토끼고기 아님, 말린 생선) 건어물 시장. 냄새 밴 옷 감수하고 흥정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