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차이나타운 호커 성지 — 미쉐린 치킨라이스와 백년 코피티암
차이나타운은 세계에서 가장 싸게 미쉐린을 경험하는 동네다. 맥스웰 티엔티엔은 오전 11시 전 도착해야 줄이 짧고, 호커찬도 점심 피크엔 30분 이상 각오해야 한다. 호커센터는 티슈로 자리 맡는 촙 문화가 있고, 트레이 반납은 셀프이며 상당수 노점이 현금 전용이니 소액권을 챙기자.
티엔티엔 하이나니즈 치킨라이스 (Tian Tian, 맥스웰 푸드센터)
티엔티엔 하이나니즈 치킨라이스 (Tian Tian, 맥스웰 푸드센터)
호커찬 (Hawker Chan)
호커찬 (Hawker Chan)
차이나타운 콤플렉스 푸드센터 (Chinatown Complex)
차이나타운 콤플렉스 푸드센터 (Chinatown Complex)
야쿤 카야토스트 본점 (Ya Kun Kaya Toast)
야쿤 카야토스트 본점 (Ya Kun Kaya Toast)
통아 이팅하우스 (Tong Ah Eating House)
통아 이팅하우스 (Tong Ah Eating House)
티엔티엔 하이나니즈 치킨라이스 (Tian Tian, 맥스웰 푸드센터)
티엔티엔 하이나니즈 치킨라이스 (Tian Tian, 맥스웰 푸드센터)
고든 램지도 인정한 치킨라이스의 교과서. 오픈(10시) 직후가 웨이팅 최소 구간.

호커찬 (Hawker Chan)
호커찬 (Hawker Chan)
미쉐린 스타를 받았던 간장치킨라이스 노점의 스미스스트리트 매장. 점심 피크는 30분+ 웨이팅.

차이나타운 콤플렉스 푸드센터 (Chinatown Complex)
차이나타운 콤플렉스 푸드센터 (Chinatown Complex)
싱가포르 최대 호커센터(260여 노점). 2층 미로에서 헤매는 것 자체가 코스, 저녁엔 문 닫는 집 많음.

야쿤 카야토스트 본점 (Ya Kun Kaya Toast)
야쿤 카야토스트 본점 (Ya Kun Kaya Toast)
1944년 시작한 카야토스트 원조 체인의 파이스트스퀘어 본점. 아침 출근길 로컬 사이에 끼어 먹는 맛.

통아 이팅하우스 (Tong Ah Eating House)
통아 이팅하우스 (Tong Ah Eating House)
1939년부터 이어온 커피·토스트 노포. 바삭하게 두 번 구운 크리스피 토스트가 시그니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