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로컬 상권 한 바퀴 — 조치원시장에서 호수공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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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은 신도심(나성·도담동)과 구도심(조치원)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 하루에 둘 다 도는 재미가 있다. 조치원전통시장은 복숭아 철(7~8월)에 과일 매대가 볼만하고, 신도심 상권은 주차가 편해 차량 이동이 낫다. 나성동 어반아트리움 일대는 저녁에 젊은 층이 몰리는 외식 중심지다. 싱싱장터는 지역 농산물 직매장이라 선물용 먹거리 사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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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전통시장

조치원전통시장

나성동 어반아트리움

나성동 어반아트리움

도담동 방죽천 상권

도담동 방죽천 상권

세종호수공원

세종호수공원

세종 싱싱장터 도담점

세종 싱싱장터 도담점

조치원전통시장

조치원전통시장

세종 구도심의 대표 전통시장. 국밥·분식 노포가 남아 있고 조치원 복숭아 철엔 과일 쇼핑 겸 들르기 좋다.

조치원전통시장

나성동 어반아트리움

나성동 어반아트리움

세종 신도심 최대 먹자 상권. 식당·펍·디저트가 밀집해 있어 저녁 약속 장소로 가장 무난하다.

나성동 어반아트리움

도담동 방죽천 상권

도담동 방죽천 상권

방죽천 산책로를 따라 카페와 브런치집이 이어지는 동네 상권. 주말 브런치 타임엔 인기 카페 대기가 있다.

도담동 방죽천 상권

세종호수공원

세종호수공원

국내 최대급 인공호수 공원. 식사 후 산책 코스로 최적이며 축제 시즌엔 푸드트럭이 들어선다.

세종호수공원

세종 싱싱장터 도담점

세종 싱싱장터 도담점

세종 로컬푸드 직매장. 지역 농가 채소·과일·반찬을 당일 입고로 파는 곳이라 오전에 가야 물건이 많다.

세종 싱싱장터 도담점